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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륵사: 아홉마리의 용이 승천한 연못을 메우고 창건하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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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5-03-19 17:46 조회2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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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륵사

 

-경기도 여주시 남한강변에 위치한 사찰,신라 진평왕 때 원효가 창건하였다고 함.

 

-신라 진평왕 때 원효가 아홉 마리의 용이 승천한 연못을 메우고 창건했다. 신륵(神勒)'에서 륵(勒)은 굴레를 뜻하는데,인근에서   용마(龍馬)가 나타나 행패를 부리자 미륵불 또는 보제존자(普濟尊者) 나옹이 신기한 굴레를 가지고 그 말을 다스림.

  농경사회에서 용은 물의 화신인데, 홍수로 범람하는 자연적인 단점을 메우고자 함.

 

-1376년, 고려말의 고승 나옹은 유배길에 신륵사에 들렀다가 그대로 입적.

 조선불교계는 나옹의 스승인 지공(指空), 나옹, 무학을 3화상(三和尙)이라고 부르며 불교의 조사(祖師)로 추앙하였고 

 민간신앙의 대상으로도 여김.

 

-1469년(예종 1년)에 세종의 영릉이 여주로 이장됐는데 이때 영릉의 원찰(願刹, 능침사찰)로 하자는 건의가 나와 왕실의 

 발원으로 1472년부터 대규모 중수

 

-조사당: 지공(指空), 나옹, 무학을 모심

 

-극락보전: 아미타불(극락세계에 머물면서 중생 구제), 관음(자비로 중생 구제), 대세지보살(지혜의 광명으로 중생구제)모심

 

-조사당, 명부전, 관음전, 적묵당, 봉향각, 칠성각, 삼성각(칠성, 산신 독각), 구룡루 , 삼층석답 등.

 

-보제존자 혜근과 관계된 보물들:사리 모셔진 부도탑, 묘비,불을 밝히는 석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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